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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为是父母

【作者:李教员,编号2451 点击数:2372 更新时间:2014-08-12

부모이기에

사진사인 남편과 중매로 만나 결혼을 했고 이듬해
듬직한아들을 낳았습니다.그리고 세 살 터울로 예쁜 딸도 하나 두었지요.아이들 키우면서 참 행복했습니다.비록 넉넉한 살림은 아니었지만 우리 가족이 모두
건강하고,무엇보다 아들,딸이 큰 문제없이 자라주니그게 제 삶의 가장 큰 행복이었지요.

특히 우리 아들은 자라면서 참 똑똑하기도 하여
제가 이 아이한테 기대가 참 많았습니다.그래서 혼자 생각에,이 녀석을 의사를 시킬까,아니면 교수를 시킬까?하면서 행복한 상상을 많이 했지요.그런 만큼 저도 모르게 이 녀석에게 이런저런 간섭을 꽤 했던 모양입니다.

사실 어릴 때는 몰랐습니다.한 번도 엄마 말 거역한 적 없이 잘 따라 줬으니까요.그런데 고등학교 진학을 하면서 성적이 자꾸 떨어지더군요.고2여름방학이 됐을 무렵에는 하도 화가 나서 제가 아들을 붙잡고‘너 정말 이럴 거야?이렇게 공부해서 어떻게 의사가 되고,교수가 되겠다는 거야?’하고 다그쳤지요.그러자 이 녀석이 느닷없이눈을 부릅뜨더니 소리를 지르며 그러더군요.

“엄마!제발 좀 그만하세요!내가 엄마 꼭두각시예요?난 의사도 싫고 교수되는 것도 싫단 말예요!아시겠어요?”

아들은 그렇게 소리를 지르더니 그 길로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아들이 뛰쳐나간 뒤 저는 손이 벌벌 떨려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그저 머릿속이 멍하여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지요

겨우겨우 떨리는 손으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얼른
들어와 달라고 했습니다.남편은 바로 들어와 자초지종을 듣고는 바로 아들을 찾으러 나갔습니다.

그 날 밤,남편이 동네PC방에서 아들을 찾았냈습니다.하지만 아들녀석은 끝내 아빠 손까지 뿌리치고‘당분간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요!”하더니 친구네 집에 있으니까 걱정
말라며 그냥 가버렸답니다.

그 날 이후 남편과 저는 엄청난 배신감과 허탈감에
빠져 거의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아들녀석이 정말 너무 심하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아들 탓을 하면서도 제 자신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하루에도 몇 번씩‘내가 그렇게 아들에게 못할 짓을 했나?’ ‘너무 많은 것을 기대했나?’ ‘너무 간섭을 많이 했나?’별의별 생각을 다 해보았습니다.그러다 보니 얼마쯤 후회가 되기도 하더군요.하여간 그런 생각을 할 때마다 속절없이자꾸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렇게 약2주쯤 지나 이대로는 놔둘 수 없게다 싶어 친구
집으로 달려가 다시 집으로 녀석을 데리고 왔습니다.하지만 한번 변해버린 아들녀석은 쉽사리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아예집에 붙어 있지를 않았습니다.때로 눈을 부라리고대들때는 정말 제 아들이 아닌 것만 같았습니다.

늘 밖으로만 돌아 때로는 늦은 밤에 노래방에서
녀석을 찾아오기도 했고,어떤 날은 당구장에서 데려오기도 했습니다.

얼마 후 녀석은 주유소에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했다며
완전히 집을 나가겠다고 보따리를 쌌습니다.그 날 남편이 몹시 화가 나서 몽둥이로 두들겨 패더니 결국은‘그래 나가!차라리 나가버려!’하며 녀석을 아예 내쫓아버렸습니다.

저는 울면서 멍하니 바라보다가 집을 뛰쳐나가는
아들을 붙잡고 늘어지며‘나가 있더라도 제발 학교는 다녀라….’겨우 이 말 밖에는 하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없는 집은 그야말로 겨울 들판처럼 썰렁하기만
했습니다.단 하루도 아들을 보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저는 남편 몰래 아들이 일하는 주유소 근처에
가서 먼발치로 오기도 했습니다.그것도 아쉬워 때로는 싫다는 아들을 끌어당겨 밥 한끼사준다고 식당에 데려가 밥 먹는 아들을 물끄러미쳐다보다 오기도 했지요.

그렇게 금방이라도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시간을
한 석 달쯤 보냈을 때 뜻밖에 아들이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엄마…나 집에 들어가도 돼요?”

아들이 그렇게 묻는데 안 된다고 말할 어미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어서 들어와라’했지요.그래서 아들이 석 달만에 집으로 들어왔는데 제
생각과 달리 남편은 나름대로 단호하더군요.몇 가지 다짐을 받아야겠다는 겁니다.

“들어오면 어떻게 할 건지 확실히 말해 봐.또 속만 썩이려면 아예 나가 살아!”

남편의 말에 아들이 그러더군요.

“전 의사도 교수도 되고 싶지 않아요….부모님만 이해해 준다면 컴퓨터 공학을 전공해서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제법 말이 되는 소리를 하더군요.다른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겠다는데 어느 부모가
말리겠습니까.의사,교수야 그저 제 욕심이지,아들이 하고 싶은 게 있다는데 제 욕심따위가 무슨 대수겠습니까.남편 역시 아들 말을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우리 아들,집으로 들어온 다음부터 한1년 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하더군요.밖으로 나돌아다니며 방황한 것도 나름대로 아들에게는
인생 공부가 된 모양입니다.집에서 더운 밥 먹고 편히 자면서 공부하는 게 행복이란 걸 안 모양이지요.

그리고 올해 드디어 아들이 대학에 들어갔습니다.충북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에 합격을 했지요.합격 통지를 받은 날 아들도 울고 저도 울었습니다.

그 날 아들이 제게 큰절을 하면서 그러더군요.

“엄마,그 동안 참아주셔서 고맙습니다.엄마 속 썩인 거 이제 다 갚아 드릴게요….”

얼마나 고맙고 대견하던지 자꾸 눈물만 나더군요.그래서 이렇게 말해줬지요.

“속 썩인 거 안 갚아도 된다.오늘 다 갚았잖아….”

지난 일을 생각하면 마치 아들과 길고 긴 터널을
지나온 것만 같습니다.이제 터널 밖으로 나와 비로소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있는 것만 같지요.

혹시 지금 이 시각에도 아들이,또는 딸이 길고 긴 터널 속에서 헤매고 있는 가정이
있다면 이런 말을 해드리고 싶군요.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라고 말입니다.되도록 자식의 뜻을 존중해 주고 이해하면서 차분히 기다리면 반드시 내 아들,내 딸로 돌아올 거라고 그렇게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들에게 한 마디 하고 싶군요.

“아들아,다시 원래의 네 모습으로 돌아와 줘서 정말 고맙다.그리고 다른 건 몰라도…엄마가 세상에서 너의 행복을 가장 원하는 사람이라는 거…그거 하나만 잊지 말아다오….”



충청북도 청주시 홍덕구 모충동 김정희



因为是父母



我的丈夫是一名摄影师,我们通过媒人介绍相识,结婚。第二年,有了我们健壮的儿子。

然后又有了比儿子小三岁的漂亮女儿。抚养他们很幸福。虽然生活不大富裕,但我们全家都很健康,最幸福的是儿子,女儿都茁壮成长。

特别是我的儿子,越长越聪明,所以我对他充满期待。我经常会想,以后是让他当医生呢?还是让他当教授?不知不觉中我开始干涉他做这做那。

小时候,儿子很乖,言听计从。但是,上了高中后,成绩老是下降。高二那年暑假,我实在是太生气了,于是拽住他追问道:“你非要这样吗?你这样学怎么能当上医生?怎么能当上教授?”儿子突然瞪大眼睛喊道:“妈!求您别说了!我是您的木偶吗?我,既不想当医生,也不想当教授!明白了吗?”

儿子喊着跑了出去,我气得两手发颤,什么都做不了,脑袋里一片空白。

后来我用颤抖的双手给丈夫打了个电话,他快点回来。丈夫立刻赶了回来,听了事情的前因后果后,出去找儿子。

那天晚上,在村子的网吧里,丈夫找到了儿子。儿子说:“这段时间我不想回家,暂时会在朋友家里,不用担心。”于是甩开了丈夫的手跑开了。

那天之后,我和丈夫深感背信和空虚,觉也睡不着。心想,儿子真是太过分了。

但思考儿子过失的同时,我也反省了自己。一天几次的想到,“我真的是做错了?”“我对他的期望太高了?”“我干涉的太多了?”我尝试着各种各样的想法,不久后,我开始后悔。总之,每次一想起来,我就禁不住流泪。

大概过了两周,我想不能在这样了,于是跑到儿子的朋友家,把他带了回来。但是儿子一旦改变就不再轻易听我的话了。索性不在家呆着,有时还瞪眼和我顶嘴,真不敢相信他是我的儿子。

儿子整天在外面混,有时晚上很晚把他从练歌房找回来,还有时从台球厅带回来。

不久后,儿子在加油站找到了一份工作,带着行李离开了家。“滚!你给我滚出去!”丈夫气得不行,用棒子打他,把他撵了出去。

我哭着,愣愣地望着,然后拽住跑出去的儿子,哽咽的说:“即使离开家也还是上学吧……”

儿子不在家,家里好像冬天的原野一样凄凉。一天看不到他我都受不了。所以我背着丈夫,偷偷的跑到儿子工作的加油站附近远远的看他。有时觉得舍不得,我还拽着他去食堂给他买饭,然后愣愣地看着他吃。

就这样撕心裂肺地度过了三个月,意想不到的是,儿子主动打来了电话。

“妈……我可以回家吗?”

儿子既然这样问了,还有哪个妈妈会不同意呢?

“恩,快回来吧”我说。

就这样,离开家三个月的儿子回家了,但和我想的不同的是,丈夫的态度很坚决,一定要他做几条保证才可以。

丈夫说:“想回家的话,先说清楚以后你该怎么做,如果再让我操心的话,立马自己出去过。”

听了丈夫的话,儿子回答道:“我不想当医生,也不想当教授,如果你们同意的话,我想学计算机工学……”

他没有说别的,说的是要学习,还有哪个父母会阻拦呢。当医生,教授那是我的愿望,既然儿子有自己想做的事情,那么我的那些妄想还有什么用呢。丈夫也爽快的接受了。

儿子,从回家之后,一年期间真是很认真的学习。看来是在外面游荡的过程中,上了一堂丰富的人生之课,体验到了生活的艰苦。在家吃得好,住得好,学习是件很幸福的事。

今年,儿子考上了大学——忠北大学的计算机工学专业。接到录取通知书那天,儿子哭了,我也哭了。

那天,儿子一边向我行大礼,一边对我说:“妈,谢谢您一直包容我,现在您为我操过的心,我都会补偿给您的……”

我感动不已,流泪说道:“为你操的心不用还了,今天不是都还了么……”

回想起以前的事,仿佛是和儿子一起穿过了一条长长的隧道,现在从隧道出来了,才呼吸到新鲜的空气。

我想告诉那些正在和儿子或者女儿在隧道里穿梭的人。不要着急,耐心的等待,充分尊重、理解孩子们的想法,静静地等待,他们一定会回到你身边的。

最后,我想对我儿子说:

“儿子,谢谢你回到了原来的模样,妈妈……永远是这个世界上最希望你幸福的人……这一点一定不要忘记……”

忠清北道青州市洪德区母忠洞金政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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